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루이나 국방부 특무처/역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입안 === 1957년 11월 국가안보회의는 국내 공산주의 침투 대응 방안으로 국방부가 제출한 계획을 안건 제57-정9호로 승인했다. 로런스 D. 페닝턴 행정부 초기의 일이다. 계획의 골자는 정부가 직접 좌파를 탄압하는 대신 민간 극우 조직을 양성하고, 그 조직으로 하여금 극좌 진영의 범행으로 위장한 테러를 실행하게 하며, 이를 통해 좌익의 위협을 국민에게 각인시켜 공산주의의 정치적 기반을 제거한다는 것이었다. 계획의 전제는 정부가 좌파를 탄압하면 탄압 자체가 좌파의 정당성이 된다는 인식이었다. 따라서 좌파가 스스로 폭력 집단임을 증명하는 형태를 만들어야 하며, 그 실행 수단은 정부와 무관한 것으로 보이는 민간 극우 조직이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었다. 조직은 특무처가 만들되 특무처와의 연결은 남기지 않고, 조직이 극좌의 이름으로 테러를 실행하면 여론과 수사기관이 좌파를 향하게 된다. 계획명은 밀려오는 물을 막는 제방에서 따왔다. 계획의 승인자는 특정되지 않는다. 국가안보회의 의결 기록에는 안건 번호와 안건명만 기재되어 있고 심의 내용은 남지 않았으며, 특무처에 전달된 지시문은 국방부장관 명의였다. 페닝턴 대통령이 계획의 실체를 보고받았는지에 관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계획을 입안한 것은 제4대 처장 에밀 P. 라코스트로 알려져 있으나, 라코스트는 1963년 퇴임했으므로 계획의 실행 대부분은 후임 오를로프가 지휘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